2016년 9월 20일 화요일

습관 만들기 -공부-

*나를 바꾸는 공부 방법

1. 모든 주의력과 사고력에 집중력 하라.
-집중 하는데 중단되거나 방해를 받더라도 곧 다시 중단된 곳에서 사고를 계속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이런 능력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살아갈 수 있으며, 웬만한 장해는 문제삼지 않게 된다.
-모든 주의력과 사고력을 집중하여 공부하는 대상과 맞서야 한다. 마치 햇빛으로 불씨를 얻을 때, 광선을 최대한 렌즈의 초점에 모으듯이………

2. 한 걸음 한 걸음 철저히 정복하라.
-하나의 학문을 완전히 정복하는 것은 한 국가를 정복하는 것과 비슷하다.
-대충 주워들은 어설픈 지식이 많기 보다는 양은 적더라도 정확한 지식, 즉 확실히 몸에 익힌 지식을 갖는 것이 훨씬 낫다. 하나의 생각에 더욱 깊이 몰두하고 싶거나 혹은 어떤 문제점을 명확하게 파헤치고 싶다면, 그것을 완전히 해낼 때까지 도중에 그만둬서는 안 된다. 모든 관점에서 검토해 보도록 하라. 그 문제에 접근하는 방법이 몇 가지인가, 또한 어떤 방법이 가장 간단하면서도 적당한가를 시험해 보라. 여러 저자들의 견해도 조사해 보면, 자신이 이제껏 생각조차 하지 못했던 힌트를 발견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것이 아무리 사소한 점이라도 충분히 검토해 봐야 한다.
-공부하는 동안에 낯설거나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을 그대로 남겨 두면 어설픈 지식만 늘어나 오히려 혼란스러울 뿐이다.

3. 늘 한결 같은 집중력으로 공부할 수 있게 하라.
-건강 상태가 평소와 다름없는 이상, 일정한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다면 언제나 한결같이 기분 좋게 공부할 수 있다.
-젊은 시절에 그것을 견디고 해내지 않으면 후년에 훨씬 더 힘들게 공부 하게 될 것이다.

4. 미래를 위한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라
- 공부의 최대 목적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유용한 도구로 사용할 수 있도록 두뇌를 단련하는 것이다. 이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처럼 힘들고 재미없는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자신의 두뇌를 훈련시켰을 때, 한평생 자기 두뇌를 조절할 수 있고, 언제든 자기 명령대로 움직이게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 두뇌를 갖게 되면 앞으로 필요한 지식은 언제든지 배울 수 있다.
5. 열악한 환경을 뛰어넘어 성취감을 맛보라.

6. 끈기 있게 반복하여 학습하라.
- 기억은 자발적으로 자기 능력을 시험하는 법이다. 따라서 강제로 기억력을 악화시키지 말고, 가능한 한 많은 것을 정확히 기억 하는 습관을 익히는 것이 좋다.
- 문법을 익히려고 할 경우, 오랜 시간 지루하게 외우기 보다는 짧은 시간이라도 좋으니 온 신경을 집중하여 공부하고 그것을 몇 번씩 되풀이 하여 외어야 한다. 눈과 마찬가지로 귀를 통해서도 머릿속에 들어갈 수 있도록 먼저 공부할 내용을 큰 소리로 읽는다. 다음에 교과서를 옆에 놓고 처음부터 끝까지 써본다. 이렇게 하면 눈과 귀를 동시에 써서 모든 글자, 음절, 음까지 머리 속에 넣을 수 있다. 이 방법은 처음에는 진도가 더딜지 모르지만 효과적인 방법으로써 내용을 완벽하게 습득 할 수 있다. 따라서 곧 자신감이 생겨나 아무리 새로운 지식이라도 여유를 가질 수 있게 된다.

7. 매일 적어도 15분은 복습에 전념하라.
- “반복적인 복습은 믿을 수 없을 만큼 효과적인 진전을 가져다 준다.”
- 하루에 15분이라도 매일 복습에 전념 한다면 공부해 온 모든 것을 언제나 기억 속에 신선하게 보존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어려운 고전 공부도 척척 해낼 수 있을 것이다. 먼저 이 습관을 몸에 익히기 전까지 훌륭한 학자가 되고 싶어하는 건 무리다. 물론 처음에는 귀찮고 어렵겠지만, 그것도 사실 잠시뿐이다.

8. 머리가 피로해지면 공부의 대상을 바꾸어라.
- 피로해진 머리를 다시 회복시키려면,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자유로이 휴식하는 대신에 공부하는 대상을 바꾸어 주기만 해도 된다는 중요한 사실을 우리는 잊고 있다.
- 독일인들이 하루에 16시간씩이나 공부에 전념할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머리가 피로해질 때까지 한가지 공부를 계속하고 나서, 다음에는 머리를 쉬게 하면서 활력이 솟구치는 다른 공부를 하지 않는 한, 아무도 이렇게 오랫동안 공부할 수 없다. 이것이 시간을 전혀 허비하지 않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이다.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
 집중력이 떨어지면 건망증이 잘 생기고 업무 능력도 떨어지는 법이다. 이는 신경을 예민하게 만들어 충동적 성향을 갖게 한다. 또한 무슨 일이든 체계적인 계획을 세우고 준비하는 능력이 떨어진다. 다음은 집중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는 몇 가지 방법이다
첫째, 집중력 저하로 인한 건망증을 예방하라. 건망증 때문에 일을 망치는 경우가 잦으면 충동적 성향도 짙어 진다. 일정표를 작성해 약속과 계획을 잊지 않도록 하고, 해야 할 일을 메모지, 수첩, 핸드폰 등에 기록하는 습관을 갖자.
둘째, 외부 자극을 최소화 하라. 헤드폰 착용 등 불필요한 주변 자극을 차단하면 하던 일에 쉽게 집중 할 수 있다. 사무실의 경우 개방된 공간보다는 책상 분리대(파티션)가 설치된 곳에서 일하는 편이 시각 자극을 차단하여 집중력을 높여준다.
셋째, 집중력이 현저하게 떨어진 사람은 보통 사람보다 작업시간을 짧게 하고, 더 자주 쉬는 것이 좋다.
넷째, 단조로운 학습이나 작업보다는 새롭고 흥미를 끄는 작업 방법을 찾는다. 자료를 보면서 여러 색의 형광 펜으로 표시를 하거나 다양한 시청각 교재를 활용하는 방법 등을 권할 만하다.
다섯째, 작업할 때 미리 우선 순위를 정한 뒤 그에 따른 일정표를 작성 한다.
여섯째, 계획적인 생활을 일상화 한다. 식사, 운동, 취침과 기상 시간을 규칙적으로 정하고, 여가활동을 즐기되 과도한 음주와 흡연은 피한다.

싫증이 났을 때는 기지개를 펴라

 뇌에는 뇌간망양체 라는 신경세포가 있는데, 이 부분이 자극을 받으면 뇌 전체가 각성한다. , 뇌간망양체는 뇌 전체의 메인 스위치 같은 것으로, 이 부분이 자극을 받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반대로 침체되면 졸음이 밀려온다. 따라서 하던 일이 싫증이 나거나 집중력이 떨어지면 이 뇌간망양체를 자극하면 되는데, 온몸을 이용하는 기지개는 뇌간망양체를 자극하는 가장 간단하고도 효과적인 방법이다. 할 일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고 마음이 급할 때는 우선 일어서서 기지개를 켜보자. 온몸의 근육에 힘을 불어 넣는다는 생각으로 힘들 주면서 하늘을 보고 팔을 쭉 뻗는다.



                                                     <백양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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