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 21일 수요일

습관 만들기 -건강-

*나를 바꾸는 건강 비결

1. 건전한 육체에 건전한 정신이 깃들게 하라
-젊은이의 희망과 장래는 무엇보다도 건강에 달려있다. 지칠 대로 지쳐서 몸이 말을 듣지 않거나 혹사당하게 되면 두뇌도 그 영향을 받아 공부를 제대로 할 수가 없다. 건강을 무시하고 체력이 쇠약해지는 것을 그대로 방치하면, 한동안은 그럭저럭 두뇌의 기능을 발휘하겠지만 결국은 아무런 기능도 할 수 없게 된다.
-지나치지 않을 정도로만 몸을 움직인다면, 인간은 누구나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타고 났다. 그런데 젊은이들의 일상생활은 그런 자연의 섭리를 벗어나 있기 때문에 본래의 건강이 끊임없이 억압받고 있는 것이다.

2. 운동은 중단해서는 안 되는 약이다.

3. 가장 좋은 운동은 걷기
- -가슴--허리를 똑바로 세운 채 턱을 당기고 시선은 20~30cm 앞을 향한다.
- 양 어깨를 이은 선이 수평이 되게 하고, 어깨가 좌우로 흔들리지 않도록 한다.
- 가슴은 펴고, 허리는 위아래로 흔들리지 않도록 일정한 높이를 유지한 채 걷는다. 양팔은 진행 방향으로 똑바로 흔들고, 팔꿈치는 자연스럽게 굽힌다.
- 발은 11자 모양으로 뒤꿈치부터 딛도록 하고, 보폭은 운동으로 할 경우 평상시 보다 좀더 더 넓게 해야 한다.

4. 매일 규칙적으로 운동하라
- 운동이 즐거워지는가 그렇지 않은가는 운동 자체의 가벼움 또는 격렬함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날마다 하느냐 안 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 정신, 그리고 특히 육체는 규칙적으로 운동하지 않으면 한평생 충분한 능력을 발휘하지도 못한 채 이 세상을 떠나 버릴지 모른다. 이점을 명심한다면 운동을 싫어하는 사람이라도 운동을 하지 않을 수 없게 될 것이다.

5. 건전한 정신과 육체의 소유자가 되라
1. 날마다 규칙적으로 실행해야 한다.
2. 기분 좋게 즐기면서 할 수 있어야 한다.
3. 마음을 여유롭게 할 수 있어야 한다.

6. 운동을 통해 정신을 단련하라
 규칙적인 운동을 하지 않으면 자기에게나 친구에게, 또 사회에 대해서도 자기 자신의 진가를 충분히 발휘 할 수 없다. 그것은 다음과 같은 이유 때문이다.
1.     운동 덕분에 수명이 연장된다. 우리의 몸은 운동도 하지 않고 집안에 틀어박힌 채 두뇌만 시시각각 에너지를 소모해 가도록 만들어지지 않았다.
2.     운동을 하지 않는 것보다 하는 편이 인생이 즐겁다. 이것은 매일 운동을 하는 사람에게 해당되는 말이다. 이런 습관이 몸에 밴 사람은 누구나 이 말에 공감할 것이다.
3.     다른 사람에게 기쁨을 줄 수 있다. 명랑한 친구는 매우 귀중한 존재이다. 그리고 운동은 사람을 명랑하게 만든다.
4.     정신은 운동에 의해서 단련된다. 아름다운 시적 이미지나 사상은 일종의 고급 향수처럼 세속에서는 무익하며, 특별한 감각의 소유자가 아니면 즐길 수 없다. 그것들을 즐길 수 있는 예민한 감각을 연마하고 싶다면, 몇 년 동안 방안에 틀어박혀 신경을 단련시키면 된다. 그러면 눈앞의 현실은 모두 꿈속처럼 느껴질 것이다. 그러나 아무런 두려움 없이 인생의 깊은 곳으로 뛰어 들고, 높은 곳을 향해 날아 오르며, 강인하고 적극적으로 활동 할 수 있는 정신을 갖고 싶다면, 반드시 날마다 철저하게 규칙적인 운동을 해야 한다.

-몸이 튼튼하고 체력도 있을 때에는 정신 또한 그런 육체의 도움으로 힘든 시련을 견딜 수 있고, 이해력도 증대되며, 상상력은 생기가 넘친다. 또한 생각이 넓어지며, 자기 인식을 정확하게 검토하고 비교할 수 있어 정확한 판단력을 기르게 된다. 즉 그릇된 교육이나 부주의, 인습의 함정에서 쉽게 빠져나올 수 있으며, 자기에게 가장 보람 있고 유익한 일이 무엇인지 명확히 간파하여 단호하면서도 확실하게 그것을 추진해 나갈 수 있다.

일상 생활에서 나타나는 운동의 효과
-활력과 자신감 증진: 운동은 불안, 우울, 분노 등의 감정을 조절할 수 있게 해주고 두통, 어지러움 등의 증상도 경감시켜 심리적 안정감과 자신감을 준다. 그래서 운동은 우울증 치료 방법으로 가장 많이 쓰이기도 한다. 운동을 함으로써 인간의 본능 속에 잠재된 강렬한 신체 활동과 자기표현 욕구를 충족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며, 창조적 문화 형성과 발전에 원동력이 된다.
-직업 능률 증진: 운동 자체로 인한 성취감과 자신감으로, 정신적인 안정을 찾게 되고 일에 몰두할 수 있게 하며 집중력을 향상시켜 작업 능률을 높여 준다.
-피로회복 촉진: 운동을 해서 근육이 발달되면 산소와 영양분이 잘 공급되어 피로를 덜 느낀다. 오랜 시간 동안 무리하지 않고 적절한 운동을 하면 산소 소비량이나 근육에서 사용되는 당의 양이 적어지고, 피로 물질인 젖산이 적게 생성되므로 운동 후에도 피로를 거의 못 느끼게 된다.
-스트레스 해소: 운동을 하면 엔도르핀의 분비를 증가시킨다. 엔도르핀은 일명 뇌의 마약으로서 기분을 상쾌하게 하고 동통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 운동을 하고 나면 기분이 좋아지고 뻐근하던 몸이 풀리는 느낌이 든다. 또한, 규칙적인 운동습관은 정신적인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가 크며, 만성적 또는 과도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의 하나이다.
-노화 방지와 젊음의 유지: 알맞은 운동은 노화로 인한 신체와 정신기능의 쇠퇴를 방지할 뿐만 아니라 오히려 향상시킨다. 또한, 뼈의 칼슘 침착을 도와주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며 근육을 강하게 하여 젊고 건강한 외모를 유지시켜 준다.

7. 정신은 영원히 충족될 수 없는 것이다
- 야망을 품고 살아간다는 것은 질투로 인한 불안감, 지나치게 높은 목표, 끊임없는 욕망, 쓰디쓴 실망에 끊임없이 시달리며 사는 것을 말한다. 그것은 허공을 잡으려는 것과 마찬가지로, 정신은 영원히 충족되지 않는 법이다.

8. 커다란 꿈을 향해 나아가라
- 내가 바라는 것은 계획을 세우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동안은 언제나 만족스럽고 평온한 마음을 유지하며, 자기는 결코 헛되이 살고 있지 않다는 분명한 자의식을 갖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영혼은 숭고하고 고귀하게 성장하여, 당신의 인생은 신의 축복을 받듯 밝은 빛을 향해 나아갈 것이다.
- 매일 한 발짝씩만 다른 사람보다 앞서 가도록 노력하라. 꾸준히, 날마다 한 발짝씩만 앞서 간다면 머지 않아 성공의 길이 당신 앞에 펼쳐질 것이다

9. 일 잘하고 잠 잘 자는 비결
- 바쁘다는 핑계로 몸의 요구를 무시하고 휴식시간을 갖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필요한 휴식을 취하지 않으면 몸은 반드시 위험 신호를 보낸다. 휴식의 양은 사람에 따라 다르다. 자기에게 어느 정도의 휴식이 필요한지를 잘 살펴 육체를 혹사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수면 시간은 되도록 정확히 지켜야 한다. 그렇지 못했을 때에는 가능한 일찍 자서 부족했던 잠을 보충해야 한다.

성공적인 삶을 위한 습관
시간은 소중히 여기고 유익하게 활용하라.
작은 일도 소중히 여기며 최선을 다하라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중단하지 말고 계속 노력하라.
실패에 좌절하지 않고 그 속에서 교훈을 찾아내라.
언제나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자기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라
작은 인연도 소중히 여기며 서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관계로 만들어라
늘 밝은 미소와 기쁜 표정을 지어라
오늘을 정리하고 내일의 할 일을 계획하라
끊임없이 메모하고 그것을 활용하여라
긴급하고 중요한 일에 우선 순위를 두어라
미래지향적인 사고방식을 지녀라
예의 바르고 인간미 넘치는 사람이 되라.
상대의 말을 잘 들어 주고 서로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라

10. 정력적인 마음과 몸을 만드는 비결
- 건강하다는 것은 몸과 마음이 모두 만족스러운 상태이다. 건강하지 못하다는 것은 일시적 또는 지속적인 지병으로 말미암아 정력이 쇠퇴한 상태, 혹은 건강할 때 원하는 일을 못하는 상태이다. 올바른 행동을 취하려면 올바른 인식을 해야 한다. 건전한 정신은 건전한 신체에 깃드는 것이며, 몸이 건강하면 기력도 충실하고 낙관적이 되고 조화로운 행복감을 느끼게 된다.
-의학상 특별한 문제가 없을 경우에는 음식을 줄이면 체중이 줄어 든다. 그러나 의사와 상담하지 않고 함부로 식이요법을 하는 것은 좋지 않다. 운동도 감량 속도를 빠르게 하지만, 운동만으로는 무리인 경우가 많다. 적극적인 자세로 도전하면 틀림없이 목적 달성을 할 수 있을 것이다.

11. ‘나이와 상관없이 새로운 일에 도전하라

12. 변화가 없으면 성장도 없다

- 성장이란 새로운 일을 시도하는 용기와 자신감을 갖는 말이다




<용인 MBC 드라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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