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 21일 수요일

습관 만들기 -대화-

*나를 바꾸는 대화 기술

1. 재치 있는 대화의 기술을 연마하라

호감을 주는 말씨의 4원칙
첫째, 교양 있게 말하라.
-같은 말이라도 기분 좋게 받아들일 만한 언어를 구사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본심은 그렇지 않은데 왠지 뒷맛이 개운치 않게 여운을 남기며 말하는 사람이 있다. 말은 언제나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해서 하는 게 중요하다
둘째, 요령 있게 말하라.
-있는 그대로 말하여 상대의 기분을 망치기 보다는 조금 솔직하지 못하더라도 듣기 좋게 말하는 센스가 필요하다.
셋째, 재치 있게 말하라.
-그때의 상황에 걸 맞는 재치 있는 말은 우리 삶의 활력소이자 감정을 순화시키는 청량제이다. 그것은 모든 사람에게 웃음을 가져다 줄 수 있고, 상황을 반전시켜 활력을 주기도 한다.
넷째, 상황에 맞게 말하라.
-말하는 사람은 항상 적극적인 태도를 취하되 듣는 사람에게 도움이 안 되는 내용은 피해야 한다. 또한 상대방의 반응을 살피며 흥미 없어 하는 이야기는 오래 하지 않도록 하고, 신중하게 화제를 선택하여야 한다.

2. 대화는 상대방의 마음을 읽는 창이다

3. 시시한 이야기로 시간을 헛되이 하지 말라
- 남에게 교만한 인상을 주어도 안 되지만, 사람들의 호감을 받기 위해서는 입이 무거운 것이 제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인간의 본질을 상당히 오해하고 있는 것이다. 보기에는 믿음직스러워 보일지 모르지만, 그런 사람을 번번이 식사에 초대하여 좋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헤어질 때는 올 때보다 자신이 더 현명해져 있거나 혹은 다른 사람을 현명하게 해 주어야 한다.

4. 험담은 반드시 자기에게로 돌아온다
- 햇빛이 아주 작은 틈을 통하여 보여질 수 있듯이 사소한 일 하나, 태도 하나, 말씨 하나에서 그 사람의 인격을 알아볼 수 있다.

5. 품위 있게 말하라

6. 좋은 대화를 위한 메이슨의 10가지 조언
1.  친구의 인격을 배워라. 친구가 자신보다 뛰어나다면 질문을 하고 성실하게 듣는 입장이 되어야 한다. 또한 자신보다 못하다면 그에게 힘이 되어 주어야 한다.
2.  어떤 모임에서 참석자들이 침묵으로 돌아가면, 누구라도 발언 할 수 있는 폭넓은 화제를 제공하여 분위기를 바꾸어라. 미리 적당한 이야깃거리를 마련해 둘 필요도 있다.
3.  중요한 정보나 유용한 이야기를 새롭게 들으면 곧 메모하라. 그리고 가치 있는 것은 그대로 남겨두고 그렇지 않은 것은 모두 버려야 한다.
4.  친구 사이에서 있으나 마나 한 존재가 되지 말라.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면 좋은 화제를 찾을 수 있다. 그 내용이 평범하더라도 가만히 있는 것보다는 낫다. 모두들 침묵을 지켜 조용해 지면 어떻게든지 그것을 깨뜨려야 한다. 그러면 모두가 당신에게 감사하게 될 것이다.
5.     성급하게 나서서 발언하지 말라. 이야기가 계속 진전되어도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고 스스로 문제를 분명히 파악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그렇게 하면 자신감 있게 발언할 수 있다. 아무리 좋은 말이라도 같은 친구에게 다시 되풀이해서는 안 된다.
6.     친구 앞에서 거리낌없이 반론을 제기하거나 비판하지 말라.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결점이나 잘못에 대해 당신과 다른 관점을 갖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7.     친구가 험담을 하거나 상식을 벗어나는 이야기를 하면 먼저 주의를 주고, 주의를 줘도 소용이 없으면 입을 다물고, 그래도 계속하면 그 자리를 떠나도록 하라.
8.     자신이 마치 그 일에 전문가인 것처럼, 혹은 자기만이 남보다 뛰어난 재능을 갖고 있는 것처럼 행동하여 동료들의 이목을 끌려고 하지 말라.
9.     쓸데없다고 생각되는 이야기라도 참고 들으라. 반드시 쓸데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으며, 거기서도 뭔가 배울 점이 있을지 모른다.
10.   느긋하고 편안한 기분을 갖고, 다른 사람도 그렇게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라. 그러면 더욱 좋은 생각이 머리에 떠오를 수도 있다.

훌륭한 경청자가 되는 비결
첫째, 상대에게 기회를 줘라
-그의 얘기 중에 당신에게 문득 기발한 얘깃거리가 생각났더라도 참는 게 좋다. 중간에 끼어드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둘째, 이야기의 줄거리를 놓치지 말라.
-쉽게 다른 화제로 이야기를 돌려 버려서도 곤란하다.
셋째, 이야기가 끝난 듯이 여겨지더라도 잠시 기다려라
-상대방은 아직 보충할 애기가 남아 있을지도 모른다. 그에게 충분히 이야기 할 기회를 주어라. 그러면 아마도 당신을 놀라우리만치 훌륭한 대화 상대라고 생각할 것이다.
넷째, 이야기의 흐름을 놓쳐 버렸을 경우 솔직히 고백하고 정중히 사과한 다음 다시 이야기를 부탁하라.
-이런 태도는 오히려 당신을 성실한 사람으로 돋보이게 한다.
다섯째, 항상 겸손 하라
-당신이 그보다 더 뛰어난 사람이고 아는 것이 많을지라도 늘 겸허함을 잃지 말라.
여섯째, 남을 칭찬하라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이야기를 귀담아 듣고, 적절히 반응하며 칭찬을 아끼지 말라.

7. 화나는 일이 있어도 냉정히 대처하라.

지혜롭게 화내는 8가지 방법
1.     다른 사람의 기분에 좌우되지 마라
2.     당당하게 말하라
3.     상대의 자극적인 말을 가슴에 담아두지 말고 무시하라
4.     상대가 부주의 하게 내뱉는 말이라면 아예 무시하고 잊어버려라
5.     화제를 바꿔라
6.     감정적으로 받아 치지 마라
7.     모욕적인 말은 저지하라
8.     핵심을 명확하게 말하라

8. 평범한 대화 속에도 가치 있는 지식이 있다
- 다른 사람 앞에서 얘기할 때는 상대의 얘기를 먼저 듣고 나서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것이 겸손하고 현명한 태도이다. 그렇게 하면 상대방도 당신 얘기를 기분 좋게 들어줄 것이고, 당신은 해야 할 이야기의 요점도 미리 생각해둘 수 있으므로 하고 싶은 말을 일목요연하게 피력할 수 있다.
- 자신이 하고 싶은 얘기는 가능한 한 간단명료하게 표현하는 것이 좋다. 특히 중요한 것은 반드시 진실된 얘기만 해야 한다는 점이다. 감정에 사로잡혀 흥분 한다거나 자기 자랑을 늘어 놓지 않아야 한다는 점도 간과 해서는 안 된다.

대화를 잘하는 방법
말을 한다는 것은 인간관계에 있어 어려운 문제의 해결 방법이다.
사람과 사람의 문제는 구체적으로 말을 함으로써 해결된다.
상대의 입장을 고려하여 상황에 적합한 말을 한다면, 상대의 심리를 부드럽게 하여 흐믓한 인간관계가 이루어질 것이다. 그러나 말을 함부로 하거나 잘못하면 상대의 심리를 자극하여 결국 인간관계도 험악해지고 만다.
당신이 무심코 내뱉은 말 한마디가 상대의 심적 변화를 야기시키고, 나아가 상대방의 인간관계를 여러 모양으로 바꾸어 놓을 수도 있다.
말이란 인간관계를 여러 모양으로 바꾸어 놓을 수도 있다.
말이란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해야만 비로소 좋은 결과를 얻는 법이다. 때와 장소에 맞게, 또 상대에 따라 적합한 말을 할 때 인간관계는 꽃이 피고 열매가 맺을 것이다.
칼날에 베인 상처에서는 피가 나고, 말로써 베인 상처에는 피가 나지는 않지만 그것이 아물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린다.
때와 장소에 따라 적당한 말을 적당하게 하되 결코 말에 인색하지 말라.
항상 상대의 입장을 고려하여 말하되 상대의 심리를 자극하는 말은 삼가라.
당신이 어떤 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당신의 인간관계는 원만할 수도 불편할 수도 있다.

살인은 한 사람만을 죽이는 것이지만 험담은 반드시 세 명을 해치게 된다.




<여수 언덕의 바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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