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22일 목요일

외계인은 없다 외계인은 미래에서 온 인간이다.

외계인은 없다 외계인은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온 미래의 우리 인간이다.

 현재 인간의 지능은 사실 그대로를 받아 들이지도 인지 하지도 못한다.
그만한 능력과 지능을 갖추지 못했기 때문이다.

3차원의 동물인 인간은 3차원 수준에서 보고 듣고 느낀 세상이 전부고 사실이라 믿는다.

 인간은 4차원의 세계는 볼수도 느낄수도 만질수도 없으며 상상조차 할수 없다.
4차원이라고 설명하는 인간의 상상은 3차원의 수준에 미친다.

여기서 미확인비행물체(UFO)가 있다. UFO는 어디에서 온 것일까? 다른 외계에서 온것일까? 아님 신계에 또다른 존재!? 초자연적인 현상!?

 UFO를 목격한 수많은 자료와 연구가 있음에도 우리는 그것이 무엇인지 어디서 왔는지
또 지구에 왜 왔는지 어떤 정보도 없고 알수도 없다.

그냥 쉽게 미확인비행물체(UFO)라고 단정짓고 이를 놓고 온갖 썰과 음모론을 펼치며 각종 상상을 다 할뿐이다.

 그 상상의 결론으로 도달한게 UFO는 외계에서 왔고 그 안에는 외계인이 타있다는것.
우리가 알고있는 UFO의 상상은 거기까지인 것 같다.
상상이라 말함은 여기서 더는 알길이 없기 때문이다.


 나는 UFO가 4차원 세계에서 왔다고 믿는다.
그리고 그 UFO는 현재가 아니라 미래에서 왔다.

4차원의 세계는 시간을 볼수있어 과거와 미래는 하나로 본다.

과거는 돌아갈수 없고 미래는 기다려야만 하는 3차원 세계에서
과거와 미래를 시공간으로 바라보고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것이다.
즉 시간을 조절하는 능력이 있는 것.

그렇다면 이 4차원에서 온 UFO는 어떤 존재가 있는 것일까?

나는 미래의 인간이 시간을 넘어 과거인 현재 지구로 왔다고 본다.

이게 무슨말인지 차근히 풀어보자.

수억년후 지구는 소멸하고 인간은 새로운 별을 찾고 그 행성으로 이주를 한다.
지구와 비슷한 행성으로 이주한 인간은 끈질긴 생명력과 번식력으로 그행성에 적응하고
진화해 간다. 외형적으로나 지능적 모든것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진화한 인간은 이제 지구인이 아니라 우리가 생각하는 외계인의 형상으로 진화된다.

이 진화의 거듭에서 인간은 4차원세계를 볼수 있는 능력이 생기고
좌,우,높이,시간 이라는 이 4차원 세계를 볼수있는 인간은 이를 컨트롤 할 수도 있게 된다.

미래 4차원 인간은 UFO를 타고 과거 조상을 관찰하러 시공간을 이동한다.
UFO는 일종의 타임머신인 것이다.

이 타임머신은 과거와 미래를 오가며 지구를 관찰하고 관광한다.

딱 거기 까지다. 관찰과 관광..
 인간 생명에 영향을 주는 어떠한 접근이나 접촉은 있어서는 안된다.

오래 전부터 UFO를 목격한 사람이 많았지만 왜 아직까지 단 한번도 UFO는 우리 인간에게 어떠한 피해를 입히거나 접근을 시도 하지 않았을까?

그 이유는 인간의 DNA를 가지고 있는 외계인이 타임머신을 타고 미래에서 과거로 왔기
때문이다.

그 외계인은 우리에게 어떠한 접근이나 접촉을 할 수없다.
이는 자신들의 존재와도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과거와의 접촉은 자신들에게 어떠한 나비효과로 작용될지 아무도 알수 없기에
접촉이나 접근은 자신들에게 멸망과도 같다.

애초에 외계 생명체는 없다.
아니 생명체가 있어도 인간 만큼의 지능을 갖춘 생명체는 존재 하지 않는다.

우리가 말하는 외계인은 미래의 인간이고 UFO는 시공간을 넘나드는 타임머신이다.


= 미래의 인간은 더 미래로 갈 수 없다. 시공간은 현재와 과거 사이다. =

댓글 1개:

  1. 당신글의 모순을 지적해드리죠.
    예컨대 2만 1500년 5월 2일에 타임머신이 발명되었다고 칩시다. 그럼 그때 발명된 타임머신은 타임머신이 발명되기 전의 시간으로 돌아가서 본인들이 특정 영향을 끼치면 안되겠지요. 왜냐하면 님 말대로 과거에 영향을 끼치면 본인들의 존재에도 영향을 받기 때문이죠. 여기까지는 논리적으로 일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타임머신이 발견된 날 ( 2만 1500년 5월 2일 ) 이후 부터는 어떻게 설명하실건지요?? 예를 들어 타임머신이 발건된 이후 그 보다 훨씬 더 미래를 향한 여행은 어떻게 설명하실겁니까 ? 혹은 서기 5억년 (즉 타임머신 발명일시보다 훨씬 먼 미래)의 미래인들이 과거로 (타임머신이 발명된 이후의 특정시간)의 여행도 불가피하겠네요? 글로 설명하기 애매한데 님이 하는말은 단지 먼 미래(타임머신이 발명된 후의 세대)의 인류가 과거의 인류(타임머신의 유무조차 믿지 못하는 세대) 에 방문하여 본인들의 정체(?)를 알리면 안된다 라는것에만 포커스를 맞추거 있다는 거죠. 타임머신의 존재가 당연시 생각되는 아주 먼 미래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먼 과거 ( 먼 과거지만 타임머신은 있는 먼 과거) 로의 여행은 해도 되겠죠 왜냐하면 그 먼 과거의 인류라고 해도 타임머신의 존재는 알테니까요. 즉 미래는 정해져 있는게 아니라서 타임머신은 불가능한것입니다. 인과관계 자체가 성립이 안된다는 것이지요. 타임머신이 있으려면 운명도 있어야 합니다. 내가 내일 교콩사고 당해서 죽을것이다. 라는 운명이 있어야 겠지요. 이해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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